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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이직 준비생의 콘텐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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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생이 취업 후에 이직 준비하면서 영상(드라마, 영화, 애니), 책을 즐기며 후기를 기록하고 인생에 대해 성찰하는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Jul 2026 14:1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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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IaCS</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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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이직 준비생의 콘텐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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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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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예전에는 사람들을 더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조금만 뭔가 그 사람이 기분이 안 좋은 거 같을 때 과하게 눈치보고 혼자서 나 때문인가 이런 게 컸는데 이제는 누가 나한테 기분 나쁜 티를 내면 저 사람은 나한테 왜 저럴까 화 내고 상처 받고 그런 거에 더 집중을 하지 내가 뭘 잘못했을까 이러면서 나 때문이야 땅굴 파지는 않는 것 같다. 내 예전 성격이 어땠는지 사실 기억이 잘 안 난다. 더 화 나고 답답할 만큼 착하고 소심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더 무심하고 정 없고 말 없고 소심한 것도 조금 줄어든 것 같다. 착한 건 여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내 사람들에 대한 편애나 이런 게 더 커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사람들한테만 착한 것 같다. 그렇다고 굳이 적을 만들거나 누구한테 나쁘게 대하지는 않지만 말이 없기 때문에 안 친한 사람들은 날 알기 어렵고 차갑다고 느낄 것 같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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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23:4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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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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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는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직장이 필요하다. 돈이나 행복도 중요하지만 사실 돈이 내가 막 당장 죽고 못 살 정도로 없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나는 주식도 많이 하고 잘 모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비하면 씀씀이가 늘어서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반성하지만 그만큼 내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월급도 아주 조금이지만 오르기도 했고 다시 마음을 다 잡으면 난 금방 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은 사실 2주 전까지만 해도 결핍이 심각했고 이번 주에도 문득 눈물 나기도 하고 부족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좋은 사람을 만나서 요 며칠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것 같다. 그래서 필요없다. 돈이나 행복은 이미 괜찮으니까. 근데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게 회사라서 그렇다... 월급도 난 더 많이 받고 싶고 동료들과 마음도 잘 통하고 싶다. 팀이 큰 곳에서 일하고 싶고 내가 더 빡세게 굴려지면서 훨씬 많이 배우고 싶다. 지금은 배우는 게 진짜 없다고 느껴서 내가 혼자서 더 더 더 더 더 더 갈망하면서 뭐라도 하나 더 공부하려는 욕심이 너무 큰 상태인 것 같다. 자격증도 지금 따고 싶은 거 4개나 쌓여있는데 4개 다 어렵고 비싼 거라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라도 더 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진짜 열심히 해야 하는데 제발 하나라도 더 따자 어떻게든 발악해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br /&gt;======&lt;br /&gt;내가 좋아하는 유명인이 비윤리적 행동으로 논란이 된다면 지지하지 않는다. 사실은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뒤집힐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내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나보다 너무 잘 살고 돈도 많은 유명인을 위해 조금이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이력서를 쓰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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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23:4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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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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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살면서 별로 없었지만 있었을 때 내가 그 사람이 마음에 너무 안 드니까 마음이 안 간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한테 잘해주고 나를 어느 정도 좋아해 준다고 느낄 때 나도 그 사람을 더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건강한 관계를 이룰 수 있는 것 같다.&lt;br /&gt;&lt;br /&gt;======&lt;br /&gt;기부는 큰 결심이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한테 차라리 맛있는 거 하나 더 사주고 선물 주는 게 낫지 모르는 사람들한테 돈을 선뜻 주는 것은 아무나 하지 못 할 것 같다. 그렇기에 진정한 이타심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기부하는 사람이 자기 만족의 의도라면 자기만족인 거고 진심에서 우러나왔다면 진정한 이타심이 아닐까 싶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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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23:3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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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주제</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B%8C%80%ED%99%94-%EC%A3%BC%EC%A0%9C</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음식, 맛집 이야기 그리고 재테크 이야기를 좋아한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나 자기계발 방법, 독서 이야기도 좋아하는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먹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같이 이거 저거 먹으러 가자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재테크 같은 경우에는 돈미새라서 돈을 많이 모으고 싶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말하고 듣는 걸 좋아한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내가 지금 당장 그러지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다. 자기계발 방법은 나를 더 나은 사람 멋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고 독서는 재밌다. 타인의 인생 책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추천 받고 읽어 본 뒤에 생각을 나누고 이런 것도 좋다. 그래서 한 때는 유튜브로 책 추천 영상만 엄청 맨날 많이 보고 머리 속이 다음에 무슨 책 읽지로 가득하던 날들도 있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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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23:3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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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형</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C%9D%B4%EC%83%81%ED%98%95-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가 사랑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바라는 게 많지는 않은데 월급을 나보다 많이 받아서 내가 원하는 걸 사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같이 있기만 해도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친구가 나의 라이벌과 협력하기로 결정했다면, 나는 이를 배신으로 받아들일 것 같다. 뭐 나중에 나한테 그 사람을 다시 배신하고 그 사람한테 얻은 걸 나에게 준다면 모르겠지만...&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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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3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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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전</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C%B6%A9%EC%A0%8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는 60% 충전되어 있다. 절반 정도보다는 많이 충전되어 있는 것 같아서 나를 회복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퇴사나 이직이다. 이 환경에서 죽어도 어떻게든 벗어나야 내가 행복해질 것 같고 더 충만해질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훌륭한 리더는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면서 신뢰와 지지를 보여주면서 피드백을 상세하지만 너무 마이크로하지는 않게 제시해 주면서 잘한 점과 못 한 점을 둘 다 알려주면서 가끔 맛있는 거 사주면서 꽤 무관심하면서도 잘 챙겨주는 그런 낄끼빠빠 센스쟁이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어렵나...&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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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2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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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돈</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D%96%89%EB%B3%B5%EA%B3%BC-%EB%8F%8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는 너무 어렵다. 행복은 근데 내가 그냥 지금 있는 곳에서 어떻게 생각을 바꾸냐에 따라서 당장 천국일 수도 있고 지옥일 수도 있는 거라 굳이 내가 행복하기 어려운 상황이 아닌데 행복을 선택할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하다. 돈이 뭐 얼마나 없어지는지가 중요할 텐데 난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돈을 선택하겠다. 근데 돈을 선택했을 때 행복을 절대 죽어도 가질 수 없다고 하면... 행복을 선택해야 하나 너무 어렵다. 내가 행복한 걸 하다 보면 돈이 오고 돈을 많이 벌어서 주변에 많이 베풀면 행복해지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기밀 서류를 잘못된 사람에게 전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당장 가서 다시 서류를 받아오고 비밀을 지켜달라고 한다. 신뢰를 유지할 방법은 아 너무 어려운데 없지 않을까... 그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문제를 바로 잡는 것은 이 사람만 조용히 하면 되는데...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조율을 잘하면 되지 않을까 어렵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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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2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일</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C%83%9D%EC%9D%BC</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일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것도 좋고, 친구와 함께 보내는 것도 너무 좋지만 애인과 함께 보내고 싶다. 내 생일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기만 해도 좋으니까 축하한다고 해주면 기분이 더 좋을 것 같아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친구가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처럼 발표했다면 따로 찾아가서 말한다. 너 왜 그랬어 당장 내 이름 넣어 내가 한 거라고 말해 이렇게 할 거 같다. 아니면 내가 먼저 제시했다는 근거를 싸그리 모아서 그냥 상사나 주최측이나 말할 수 있는 곳에는 다 말한다.&lt;br /&gt;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공로를 인정받는 법은 친구가 나랑 대화할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좋게 좋게 되긴 어려울 것 같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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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2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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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시선</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B%82%A8-%EC%8B%9C%EC%84%A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남들의 시선이 두려웠던 순간은 지금이다. 자꾸 부정적인 피드백과 가스라이팅을 당할 때 소외받는 기분을 느낄 때 내가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생기지 않을 때 내 자신감이 떨어지고 행동도 더 소극적으로 하게 된다. 최대한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도록...&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갈등이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왜냐면 싸우고 나서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것도 있으니까. 근데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갈등이 안 좋은 거 같다. 친한 사이일 수록 갈등이 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같다. 극단적이면 안 되겠지만...&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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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18: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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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title>
      <link>https://scjd1chm.tistory.com/entry/%ED%8F%AC%EA%B8%B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포기는 배추 셀 때만 쓰는 단어라는 말이 있다. 근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계속 있고 어찌저찌 끌고 가고 미루고 계속 마음을 다 잡고 어떻게든 꾸역꾸역 하고 이런 게 계속 반복이 된다. 잠깐 다 놓았다가도 일주일만에 다시 마음을 다 잡기도 하고... 목표라는 걸 하나 제대로 세우고 나아가야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난 언제 뭘 포기한 적이 있었더라..? 기억이 잘 안 난다. 포기하지 말자 약속.&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권력은 항상 부패를 초래하지는 않을 거다. 그러면 세상이 더 끔찍했을 테니까.&lt;/p&gt;</description>
      <category>인생 고찰</category>
      <author>IaC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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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01:3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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